바성연, 차별금지법반대 천만인 서명운동 전개
한연희 (redbean3@naver.com) l 등록일:2013-03-25 15:45:44 l 수정일:2013-03-25 17:20:28
차별금지법반대 운동을 측면에서 지원해 온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공동대표 길원평 교수, 이하 바성연)이 시민단체들의 ‘차별금지법반대 천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바성연은 지난 몇 주 동안 한국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건전한 성윤리를 위해서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낸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서명운동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바성연은 지난 23일 “학생인권조례안의 결과를 보면, 강원도는 계류되었고 충청북도는 기각되었으며 전라북도는 부결되었다”면서, “이 모든 것은 많은 분들이 조금씩 힘을 서 목소리를 낸 결과이다. 이제 남은 것은 국회의 차별금지법인데 그때처럼 다시 힘을 합쳐 목소리를 내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성연은 현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간략한 설명서와 함께 이메일과 팩스용 차별법반대 서명서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바성연 길원평 교수는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이 차별금지사유로 들어있다”면서, “이것이 통과된다면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비정상이고 비윤리적이라고 보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범법자가 될 것이다. 상당수 국민이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비윤리적이라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잘못이라고 금지시키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반대 천만인 서명서는 바성연 홈페이지 http://www.cfms.kr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바성연 길원평 공동대표겸 실행위원 길원평 교수 (wpgill@pusan.ac.kr)
바성연은 지난 몇 주 동안 한국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건전한 성윤리를 위해서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낸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서명운동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바성연은 지난 23일 “학생인권조례안의 결과를 보면, 강원도는 계류되었고 충청북도는 기각되었으며 전라북도는 부결되었다”면서, “이 모든 것은 많은 분들이 조금씩 힘을 서 목소리를 낸 결과이다. 이제 남은 것은 국회의 차별금지법인데 그때처럼 다시 힘을 합쳐 목소리를 내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성연은 현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간략한 설명서와 함께 이메일과 팩스용 차별법반대 서명서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바성연 길원평 교수는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이 차별금지사유로 들어있다”면서, “이것이 통과된다면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비정상이고 비윤리적이라고 보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범법자가 될 것이다. 상당수 국민이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비윤리적이라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잘못이라고 금지시키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반대 천만인 서명서는 바성연 홈페이지 http://www.cfms.kr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바성연 길원평 공동대표겸 실행위원 길원평 교수 (wpgill@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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