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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복음에 빚진 자 ,주의 능력을 힘입으라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6.05.14|조회수94 목록 댓글 1

사랑의 복음에 빚진 자 ,주의 능력을 힘입으라

 

친구 네 명이 붙든 중환자의 치유는 그들의 사랑에서 출발하였다. 믿음은 사랑으로 비롯된다.

도스토에프스키는 러시아의 개혁그룹에 속했다가 사형선고를 받았다. 어느 여성이 전해준 성경을 감옥에서 읽고 또 읽다가 사랑을 배웠다. 3명씩 총살하는 와중에서 3분간의 남는 틈에 그분에게서 황제의 특명이 내려와 재투옥 되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언 못하네’라는 찬송이 절로 나왔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당한 것이 없다. 하나님은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케 하신다“(고전10: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약4:15)

 

 

혼자 개울을 건넜던 돌들을 아버지 손잡고 건넜다.

 물이 넘쳐도 아버지 등에 업혀서 건너가니 오히려 재미가 있었다. 예수를 믿고 난후에도 개울물은 불어서 넘쳐나지만 천국 가는 날까지 그분의 등에 업혀 살아가는 축복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자.

배가 파선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한 아이가 싱글벙글 웃으며 놀고 있다.

“이 배를 운전하는 저분은 우리 아버지에요”.

주님이 평안한 마음으로 배를 운전하고 계시는데 걱정을 왜 하세요?

상황을 보지 말고 주님의 얼굴을 보는 삶을 살라. 주님 앞에서 울고 있는 건 불쌍한 영혼이다.

 

토끼가 늑대 앞에서는, 늑대가 사자 앞에서는, 사자가 코끼리 앞에서는 차츰 작아진다. 더 큰 능력자는 있다. 폭우 앞에서는 방재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지진과 쓰나미와 원자력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영역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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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태은 | 작성시간 16.05.14 주님의이름이 주님의이름 만이 이곳에있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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