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창28:10-15)
이재흔 목사 저. (24 25년 송구영신)
할렐루야!
새로운 시작을 우리 앞에 예비하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귀한 시간 우린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뜻을 상고해 봅시다.
하나님의 복음을 온전케 하고 영광을 위하여 왔다고 했는데 우린 그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지.
복음 순종의 의를 모르고 자의에 갇혀 구원 받기는커녕 얻을 자격도 없는 우리지만
구원의 기회 주시길 기뻐하고 순종할 동기를 주시는 하나님이다.
결국은 순종으로 판결되니 결단하고 일어나 승리하는 한 해를 시작합시다.
1)하나님은 택하신 자에게서 눈길에서 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야곱을 안 좋게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는 부모의 말씀보다 앞서 행하지 않은 겸손했던 사람이다.
그 말고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은 사람이 또 있나?
이스라엘이란 동행하시며 돕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란 말인데,
공의의 하나님이 불의한 사람을 동행하며 돕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실까?
그 자손들은 지금도 이스라엘이 되고 싶어 이스라엘이라 나라 이름을 정했는데.
그가 부모의 명령으로 새 가정을 이룰 길을 출발하니
하나님이 동행하시며 돕겠다고 다짐해 주신다.
하나님은 주의 뜻에 순종하는 자나 세상 길에 있었더라도 회개하고 주의 은총을 기다리는 자에게서 결코 눈을 떼지 않고 지켜 보호하고 계심을 본문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불순한 소문이나 발고로 참소 되는지 두세 사람의 증인을 부르시는 하나님이시다.
담대 하자 주가 지금 지켜보신다.
패거리 정치와 협잡에서 교회와 나라를 온전케회복하여 하나님께 돌려드리자.
2)다짐하여 약속 하시는 주님의 다짐을 이루어 드리자.
새해 시작인 지금 이 나라 백성에게 하나님은 왜 복음을 부어주실까?
기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실 때 깊은 기도로 주의 음성을 구하며 궁구해보자.
대한민국은 주님 사랑의 핏값으로 세워진 고귀한 나라다.
얼치기 사상과 헤픈 사랑으로 마귀의 밥과 놀이터가 돼버린 이 강산과 교회는 좋은 게 좋다는
다원주의 등 되지 못한 신학과 인본사상이 다 폐기되기를 기도하고 또 실행하자.
예레미야의 말로를 생각하자.
바벨론에 앞서 끌려간 사람들이 두려워 유다 땅에 남았더니 정말 비참한 말로를 당하였다.
두려움을 떠올리는 내 생각을 좇으면 망한다.
성경으로 말씀하신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자.
하나님이 이스라엘 하시리라.
하나님이 동행하며 돕겠다 하시는 우린 동방의 이스라엘이라면서 왜 억측에 끌려가나?
하나님을 부정하는 정치, 언론, 연예, 군인, 판 검사, 목사, 공무원까지 커밍아웃 되었다.
하나님은 지금 악인들이 모두 커밍아웃하길 기다리고 있다.
아직 남아있는 무리가 어떤 부류들일까?
속속히 드러나길 정말이지 간절하게 기도할 때다 지금은 너희는 정직하라 하시지 않았나?
오늘의 말씀 :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
할렐루야!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 한국교회의 하는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야 산다.
그렇게 청종하면 우리의 어떤 질병도 아픔도 갈등도 모두 찾아내어 치료해 주시리라.
주님을 사랑하는 주비어천가를 지어 목이 터지라고 부르자
참 기쁨의 찬송이 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영광이 되리라.
오직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를 찬양하고 순종하면 이루리라.
할렐루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