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무의식 감정 카드를 뽑으니~
'답답하다 신난다 고맙다'가 뽑혔다.
내 무의식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일기를 쓴다.
답답한 겨울을 뚫고 피어난 설렘, 봄
차가운 바람이 잦아들고 따스한 햇살이 대지를 감싸는 봄, 기다리고 기다리던 설렘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하지만 겨울의 끝자락에 이 나라를 생각하니
세대, 이념, 계층 간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기보다는 비난과 혐오가 난무하는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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