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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하나님의 구속사.

작성자여기가 천국|작성시간25.07.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마23:1-12)

                                            이재흔 목사 저.                   25/07/13.

자신의 의에 갇혀 하나님의 때를 찾아 기다리지 않고 일어나 실패했던 모세에게,

하나님의 뜻과 때와 방법을 알게 하시어 백성의 지도자로 삼고 그 입에 복음의 능력을 담아주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입술이 되었고 하나님은 권능으로 보증하며 동행하셨기에 백성들의 머리가 되었다.

복음의 요구에 순종하는 능력이 복이고 사람의 소욕에 갇히면 율법이 됨을 가르치려고 주님이 오셨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그 권능의 자리를 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차지하고 있었고,

세상 율법에 따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가르치는 자리에 있으니,

복음의 공의는 믿음으로 따르되 율법의 행위는 털어 내버리라 하신다.

 

1)복음의 공의는 바뀌지 않으니 따르라 명하신다.

구주 예수는 복음 즉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고 하셨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시기 전에 사람이 지켜야 할 강령으로 선포하신 후에 사람을 지으셨다.

사람은 하나님의 복음 수행을 목적으로 지어졌으나 불순종하여 제 길로 가니 예수가 증명하러 오셨다.

그런데 하나님 형상의 영광을 나타낼 목적으로 지어진 사람이 왜 복음 순종을 못 하게 되었나?

또, 하나님은 왜 성육신하여 복음을 증명해야만 했나?

사람이 하나님 영광의 뜻을 못 이루게 참소하는 영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훼방하기 때문이다.

복음 이행 과정에 하나님의 뜻을 듣도 보도 못하게 하는 훼방과 미혹에 홀려서 딴 길로 걸었다.

필요를 몰라 하나님을 찾지도 만나지도 못하니 복음은 율법이 되어 종교적 강령이 되고 말았다.

모든 삶의 모습들이 하나님 복음 명령대로 이루어내는 것이 순종의 열매이며 긍휼이 공급되는 통로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구주 예수의 가르침대로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림이고 그것이 온유다.

온유의 결국을 사람이 부인하고 자신의 지식이라는 한계에 갇혀 하나님을 제한하며 공의를 대체한다.

과학적인 논리와 사람의 편의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인가?

신앙은 사람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인 것을 가르치려 예수가 성육신하여 증명하고 보여주었다.

 

2)복음의 권능은 하나님 것으로 사람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있을 때 잘하자.

건강도 있을 때 지켜야 하고 재물도 있을 때 아껴야 하고 사랑도 있을 때 주어야 한다.

신앙 길에서 대접받는 일을 좋아하면 안 됨은 그 대접이 천국에서의 상급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그 대접이 영을 어둡게 하고 교만해지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때를 못 기다리지 못하게 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실패자들이며 그 실패자들의 이야기인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아브라함 3대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하는 자가 산자이며 그들에게만 생명이 있어 승리한다.

그들 아브라함 3대는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겸손하였고 기다렸으며 마침내 이스라엘이 되었다.

성경의 모든 이름 중 그들 3대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실패자들이고 오직 예수 한 분만 승리자다.

그 승리는 인간 된 목숨을 버려야 생명으로 거듭나 영생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 길을 위하여 선지자들은 하나같이 목숨을 걸고 복음 순종만을 전했다.

개정성경에 순종을 모두 청종으로 바꿨던데 청종에는 내 생각이 들어가니 청종이 아닌 순종이 옳다.

죄악에 빠진 불의의 아픔을 체험한 금이라야 비로소 정금이 되어 성전의 기물이 될 수 있다.

목숨 같은 탐욕 상실의 아픔을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확인해 준 예수께 감사하자

 

오늘의 말씀 :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

일곱가지 화가 모두 교만과 욕심으로 말미암는 것들이다.

아브람은 회개하는 사람이었고 모세는 온유를 아는 자였기에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의인의 말은 백성을 살게 하고 악인의 말은 독이 되어 상하게 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는 의를 이루지만 말씀을 사욕에 가두는 자는 죽이는 독을 내뿜는다.

복음의 공의를 전하여 살고 살리고 살게 하면 천국, 사특한 악의를 전하여 죽이고 죽게 하면 지옥이다.

오직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순종하면 이루리라.

할렐루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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