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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8.10.15|조회수283 목록 댓글 7
믿음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

 

 

 

글쓴이/봉민근


남으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면

그것 보다 비참함을 느끼는 때는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은 구별 되었다는 뜻이다.

세상과 다르다는 말이 내포 되어 있다.


그리스도인은 영향력을 발휘 할 때에 비로서 하나님께도 영광이 된다.


적어도 저게 교회인가?

저게 성도인가 하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


교회 생활은 경력과 연륜이 신앙의 척도를 말하지 않는다.

신앙은 거룩성과 경건이 뭍어나야 비로서 신앙의 가치가 나타난다.


말을 함부로 하고 행동의 양상은 세상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맛을 잃어버린 신자가 되는 것이다.


좁은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무엇을 먹든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 가는 것이다.


믿음이 있으면 이 산더러 바다에 던지우라 해도 그대로 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는 믿음이 있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가능으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된다.

믿음은 오병이어의 기적 뿐만 아니라 죽은이도 살려내는 능력이 있다.

그것이 산을 옮기는 믿음이다.


믿음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믿는 다고 하면서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어 주실거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내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 해놓고도 무슨 기도를 했는지 주시면 좋고 안주셔도 어쩔 수 없다는 어정쩡한

믿음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단호히 배척해야 할 태도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했으면 반드시 이루어 주심을 확신하고 조금도 의심을 가져서는 안된다.

의심은 마귀가 주는 것인데 마귀의 말은 수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불신앙적인 태도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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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idy | 작성시간 18.10.1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18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봉옥 | 작성시간 18.10.20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22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한 청지기 | 작성시간 22.10.17 아 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때마다 일마다 응답 받는 삶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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