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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불만을 버리기로 결심하라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9.12.31|조회수191 목록 댓글 16

불평 불만을 버리기로 결심하라

 

 

 

글쓴이/봉민근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사건도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아야 한다.

불평꾼들은 어디에 가도 불평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갔다가 놓아도 감사를 한다.


말은 습관이다.

기왕 하는 말이라면 좋은 말, 긍정적인 말, 축복의 말을 하라.

좋게 말하는 습관이 자신의 인격이 된다.


세상 무엇 보다 다스리기 어려운 것이 우리의 입술을 타고 흐르는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입의 말에 언제나 귀를  기울이신다.

무슨 말을 하여도 하나님의 귀에 달린 녹음기에 우리의 소리가 저장된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불평꾼들은 한 사람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저들은 불평하다가 불뱀에 물려 죽었으며

고라의 자손들은 불평하다가 땅이 갈라져 죽었고

미리암은 불평하다가 나병 환자가 되었다.


불평의 입을 열면 저들처럼 인생을 망칠수도 있다.


불평이 있는 곳이 지옥이다.


설마 저 많은 사람들 모두가 가나안 땅에 들어 가지 못할까 생각 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교회 공동체에 속했다고 해서 모두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아니다.

나도 버럼 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평하는 자에게는 말씀이 들어오지 않으며 기도가 되지 않아 깨어지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틀어져 회복 불능의 상태를 만들 수도 있다.


불평하면 하늘 문이 닫힌다.

그리스도인은 사람들 앞에서 입을 닫고

하나님 앞에서만 입을 열어야 한다.


불평, 원망, 부정적인 언어를 하면

세상이 저주의 땅으로 변하고 부정적인 세계가 펼쳐진다.

그러나 믿음의 말, 감사의 말을 하면 그 믿음이 현실이 되고 더 큰 감사가 넘쳐나게 마련이다.


하늘 나라엔 불평, 불만, 원망이 없다.

오직 감사만이 존재 한다.


인간 관계도 "미안해요" 말 한 마디면 원망이 사라지고 친구가 될수 있는데

사람들은 자존심에 짖 눌려 그것을 하지 못하고 원수처럼 사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불평 불만 하는 것은 습관이다.

불평 불만과 원망을 버리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방치하면 불평이 나의 친구가 되어 언제나 나를 조정하고 마침내 파멸로 이끌지 모른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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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2.31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예수님좋아 | 작성시간 20.01.02 언제나 감사의 말을 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과 함께 하면
    나도 불편한 감정이 들게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한 청지기 | 작성시간 22.09.02 아 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믿음의 말, 감사의 말 등 경우에 합당한 향기 나는 말만 할 수 있도록
    성령님!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시고 재갈을 먹여 주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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