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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과 기왕의 차이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25.04.21|조회수206 목록 댓글 10

이왕과 기왕의 차이       

글쓴이/봉민근

 

이왕지사란 말이 있다.

이왕 저지른 일은 어쩔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세상을 이 판 사판 막사는 사람이 있다.

이왕에 저지른 것은 후회해도 지나간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비슷하지만 기왕지사라는 말이 있다.

지나간 것은 잊고 새로운 다짐을 하며 새 출발 할 때 쓰이는 말이다.

기왕 새롭게 시작하는 것 똑바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하는 말이다.

 

신앙은 이왕과 기왕의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며 살 것인가 하는 문제다.

변하느냐 그 자리에 주저앉느냐의 싸움이다.

이왕지사는 죄지은 우리의 모습이요 기왕은 회개하고 새사람으로 사는 것을

말할 수가 있다.

 

이왕지사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가 없다.

하지만 잘못을 알았으면 기왕 사는 인생 다시는 그 잘못이나 죄를 반복해서는 안된다.

 

이왕이라는 과거에 머무는 자에게는 소망이 없다.

기왕 새 출발을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삶이 변화해야 한다.

 

가룟유다는 이왕지사 저지른 죄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살을 하였다.

하지만 베드로는 이왕지사를 벗어나 기왕 사는 인생을 주님께 의탁하였다.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죄는 지을 수가 있다.

하지만 기왕 살아야 할 인생을 바울처럼 변화된 모습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다윗처럼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 위하여 통회하며 새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이왕에 저지른 잘못이라고 함부로 사는 인생은 결코 망하고야 만다.

기왕에 사는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할까? ☆자료/ⓒ창골산 봉서방

/출처ⓒ†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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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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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1 감사합니다
  • 작성자wjdrhddlf503 | 작성시간 25.04.2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감사합니다
  • 작성자용서해요 | 작성시간 25.04.22 할렐루야 아멘 이왕기왕의 교훈 아래 참된 삶을 살아가는 복된 인생되게 하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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