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어야 하나님의 세계를 볼수가 있다.
글쓴이/봉민근
세상에 하나님 외에 완전한 것은 없다.
옳고 그름을 모르는 시대다.
정의를 말하면 지탄을 받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불의한 자를 옹호하고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시대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 죄인 취급을 받는다.
믿는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분별할 줄을 모른다.
어느 편에 서야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인지 조차 생각하려 들지 않는다.
말씀을 들으나 깨우침이 없다.
그저 멸망으로 가는 짐승처럼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에만 열중을 한다.
때를 알아야 한다.
노아의 때가 오늘날 재현되고 있지만 노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소리가
합창처럼 울려 퍼지고 있다.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작동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알아야 하나님의 뜻과 그의 나라를 볼 수가 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는 것이 인생에 최고의 복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넓은 길로 갈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결코 영혼에 잠을 자면 안 된다.
깨어있어야 한다.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멀리하는 자는 잠을 자는 자다.
과거에 머무르는 신앙으로는 결코 세상을 이길 수가 없다.
날마다 깨어 있어야 한다.
지금 깨어 있다고 그것이 미래까지 지켜 주지 않는다.
깨어 있어 영안의 눈이 열려야 하나님이 주신 세계를 볼수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은 지금도 잠을 자고 있기 때문이다.
참된 지혜자는 잠자는 자신의 영혼을 깨운다.
깨어 있는 자만이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뵈올 수가 있다.
깨어 있지 않으면 주께서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 하셨듯이
너를 도무지 모른다 하실 것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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