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는 것
글쓴이/봉민근
우리는 늘 마음의 통로를 하나님을 향하여 열어 놓고 살아야 한다.
그토록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우리의 귀에 들리지 않으며 가슴에 와닿지 않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창문이 닫혀 있기 때문이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의 문을 열어 놓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의 문이 열린 사람은 늘 말씀이 귀에 들린다.
인생은 고해와 같다고 하였다.
고난이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고통을 못 느끼면 죽은 것이다.
살아서 온갖 고난을 당하게 하심은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고 믿고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것 외에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벌주시는 하나님으로만 믿고 산다면 두려움 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산다는 것은 하나님 그분을 구하는 삶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이다.
우리가 왜 죄를 짓고 사는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놓는 끔찍한 것이다.
세상은 누가 죄를 잘 짓나, 누가 죄를 잘 숨기나 하는 경쟁터와 같이 죄로 가득하다.
죽음 후에 일을 생각해야 한다.
그날에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하고 사는 것이 믿음이다.
아버지와 주님이 하나인 것처럼 하나 되게 하소서 기도하셨던 주님의 기도가 오늘 내게
임하기를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
주안에서 하나가 되면 우리는 죄에서 자유한 자가 된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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