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없는 오늘을 장담할 수 있는가?
글쓴이/봉민근
기도의 능력을 믿는가?
정말 믿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기도하지 않는 것일까?
그리스도인과 기도는 뗄 수 없는 신앙의 연결 고리다.
기도 없이는 믿음도 하나님과의 관계도 있을 수가 없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것이다.
모든 죄는 기도를 쉴 때에 찾아온다.
기도는 호흡처럼 늘 자연스러워야 한다.
기도에 부담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감에 부족에서 오는 것이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통로가 기도다.
어려울 때에만 기도한다는 것은 어쩌면 그동안 하나님과 거리를 두고 살았다는 말이 된다.
기도가 마지막 선택이 아니라 일상이 되고 우선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성도가 살아갈 힘이요 앞을 비추는 빛이다.
진정한 기도는 청구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다.
기도 없이 세상을 산다는 것은 겁 없이 위험한 곳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
기도 없는 오늘은 장담할 수가 없다.
늘 하나님 앞에 아뢰는 것이 일상인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울어도 하나님 앞에서 울고 즐거워도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말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말한다는 것은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한다는 뜻이다.
기도하리라 결단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일하신다.
언제 어디서든지 기도하라.
기도하다 죽는 것도 순교라 했다.
왜 기도하지 않는가?
내 신앙이 가짜이기 때문이다.
환경을 바꾸고 인생을 바꾸는 것은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기도의 힘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여 쉼 없이 나가는 것이다.
기도가 막힌 담을 헐고 인생의 모든 장벽을 무너뜨린다..☆자료/ⓒ창골산 봉서방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