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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차츰 버리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1:24|조회수32 목록 댓글 4

죄는 차츰 버리는 것이 아니다.        

글쓴이/봉민근

 

성경은 우리가 보는 것만 죄라 말하지 않는다.

생각까지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마음까지도 읽고 계신다.

 

하나님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삶을 살아야 할 이유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고 계시기 때문에 죄를 억지로 멀리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진정으로 죄를 떠난 사람은 항상 능동적이고 자발적으로 죄를 멀리한다.

 

하나님을 거스르면서 사는 것이 죄인지 조차 모르고 사는 사람은 성령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죄는 아무 때나 찾아와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며 유혹하고 시험을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성령을 의지하여 이를 이긴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은 간음이라 하셨듯이 마음은 죄를 생산하는 공장과 같다.

즉시 가동을 멈춰야 한다.

차츰 해야지 하는 것은 아직도 마귀의 미혹에서 떠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남을 분노케 하는 것이 인격적인 살인이다.

결국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사랑하지 않는 것도 죄다.

우리는 내게 사랑이 없는 것이 죄인지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아니면 살아날 자가 없다.

 

나의 의지로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죄가 일생 다하도록 나를 쫓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사는 인생에게 죄는 무력할 뿐이다.

사탄도 어찌할 수가 없다.

 

우리의 승리는 믿음이다.

믿음에는 주께서 주시는 권세가 있다.

믿음은 죄를 이기고 악과 싸워이기게 하는 방패요 창이며 강력한 무기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세상도 마귀도 결코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자료/ⓒ창골산 봉서방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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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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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천하늘 | 작성시간 03:38 new 아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38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마음 | 작성시간 06:01 new 아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7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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