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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ragora 작성시간24.01.04 개신교라는 종교의 로 만들어진 시대가 중세시대입니다.
루터와 ,쯔빙글리 ,낙서, 칼빈, 이렇게 4명이 카톨릭의 행위와 성경적 오류의 믿음에 대해서 신물이 나서 새로운 교를 만든 것이 신교 이지요, 그런데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카톨릭이 프랑스에서 종교전쟁의 이름으로 대 혁명을 일으켜서 신교인들을 보이는 대로 도망가면 쫒아가서 까지 창과 칼로 말살을 합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신교인들을 죽입니다.
카톨릭이란 종교이란 종교는 처음부터 죄악속에서 자라난 교회입니다.
말 그대로 로마시대부터 왕족들만 믿는 왕족들만의 의한 집구석 우상을 믿는 거나 다름없는 그런 교회가 카톨릭이고 말 그대로 기독교는 바로 카톨릭이 맞습니다.
신교가 변화하여 개신교가 되었고 못된 우상을 섬기는 그런 (카톨릭)기독교가 아닙니다.
그냥 개신교회라고 해야 되는 것이 알맞은 이름이고 교리입니다.
개신교의 개(열개)자고 신은(新)새로울 신자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교회를 창설하였다 라는 뜻이지 원래 ㅋ
새로운 정상적인 성경의 말씀으로 진실로 따르고 내 이웃을 사랑을 실천하는 그런 교회로 만들어진 참 교회로 바뀌어 간 것입니다.
그러니 개신교라고 해야지 기독교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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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jnj 작성시간24.12.10 지금 우리 한국교회에선 말장난이 심하다고 느낌니다.
기독교, 그리스도교, 개신교, 하나님,하느님, 독생자, 외아들 등등
원래의 의미를 바르게알고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겉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속을 보신다하시잖아요?
단어 하나에 열과 정성을 쏱는 것도 의미는 있겠으나
그보다는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그런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어느 교회 목사님 설교를 듣다보면 때론 주님앞에 기도도 아니하시는가라는
의문이 드는 목사님들도, 남의 설교를 그냥 베끼시는 분도 있지요.
그런분들의 내적 성령님의 내주를 위해 기도하심이 더 시급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