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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不可思議]한 일들이 교회에서 일아남은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7.10.14|조회수315 목록 댓글 8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일들이 교회에서 일아남은 

 

 

 

글쓴이/봉민근


교회에 불가사의 한 일이 많다.

기도해 놓고 무엇을 기도 했는지 왜 기도 했는지도 곧 바로 잊어 버리는 것과

응답의 확신도 없고 받을 것을 믿지 못 하면서 기도하는 이들과

전도가 사명이라고 말 하면서 전도하지 않는 이들이의 신앙 생활은 이해 불능이요 불가사의 한 일이다.


찬송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곡만 골라 자기의 위로만을 삼으며

하나님 제일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예배에 소홀히 하고 지각하며 예배시간에 딴 짓을 행 하며


피의 복음과 십자가는 전하지 않으면서 축복과 윤리만을 강조하는 설교로

예수님은 교회 밖으로 쫒겨나고 그 자리가 공자의 서당으로 변해 가고 있는 현대 교회들이

회개를 말하지 않으며 재림과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가 진정 교회가 맞는지?


사랑의 종교라고 말하면서 이웃을 돌아 보지 않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고

모든것 내려 놓는다 하면서 직분과 물질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찼으니

어찌 교회라 할수 있으며


 

세상에서도 부도덕한 지도자는 퇴출 되는데 교회에는 그런 사람들이

강단에서 평생 자리를 지키며 배불리고 있으니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일이 아닌가?


부자 교회가 많고 많건만 가난에 허덕이는 미자립교회가 넘처 남이 불가사의 하며

이웃교회에 비가 새도 관심이 없고 내 교회 치장하고 확장에만 신경쓰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가 맞는지 참으로 불가사의 하다.


내 교회 꾸미기 전에 가난한 이웃교회 먼저 살피는자 없고

교회에서 믿음 좋은 자보다 돈 많고 명예 권세 갖은 자가 행세하고 인정 받으며

가난하고 소외 된자를 버려둠이 기이하고 불가사의 하기만 하다.


교회는 있으되 예수님의 말씀은 통하지 않으며

목사의 말에는 꼼짝도 못하며 눈치를 보면서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도 없으니

슬프도다 타락한 한국교회의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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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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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월 | 작성시간 17.10.18 마음 아픈 일 입니다
  • 작성자충성된청지기 | 작성시간 17.10.19 현실입니다
    나부터 회개합니다
  • 작성자시내단 | 작성시간 17.10.26 오 !
    속~시원한
    정석임을 감히 아뢰요 !
  • 작성자에스더오사 | 작성시간 17.10.30 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 작성자선한 청지기 | 작성시간 22.11.25 아 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한 교회로서 복음증거하고 선교하고 구제하며
    구원의 방주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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