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번은 멘톤이라는 도시에서 죠지 뮬러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여느 주일학교 교사가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분의 설교보다 감명적이고 제 영혼을 살찌우는 설교를 여지껏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분의 설교가 그렇게 훌륭하게 느껴진 이유는 그분의 내면에 있었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을 선전한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분은 단지 진리를 증거하는 한 인격으로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께서 그러한 자세로 설교하셨기 때문에, 그 분을 뵌 모든 사람들은 '저 사람은 자기가 믿는 바를 설교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실천하는 바를 설교한다'라고 스스럼 없이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의 마음을 울리는 그 분의 영롱한 삶을 보는 듯 했습니다. 그 분의 말씀을 듣는 것은 나에게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설교는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설교가 그토록 힘있게 들린 것은 그 분이 성결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쓰임받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의 영적 활력은 성결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성결한 사람은 자신의 성결함을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나타냅니다. 만약 설교자가 자기 자신의 메시지를 전한다면 그 설교에는 설교하는 사람의 됨됨이 만큼의 감화력만 담겨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설교자가 그의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에서 나온 말씀을 들은 후 그 분의 메시지를 전한다면 대단한 위력을 지닐 것입니다. 당신은 메세지에는 자신의 영적인 내면속에서 전해지는 메세지 입니까? 겔13: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1.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주님의시선 회원님들께서 건강하게 올 겨울도 사역과 생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저는 일 주일에 4번 야외 찬양사역을 나가고 있습니다. 이 번 겨울도 하나님께서 건강을 지켜 주시고 영적인 은혜속에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목:권세를 누리는 신앙인 말씀:눅10:17~24 ‘권세’라는 말은 ‘능력’과는 다릅니다. 능력은 내 자신이 소유한 힘이지만 ‘권세’는 내 능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지닌 힘을 입어 누리는 권리와 같은 것입니다. 즉, 대통령의 권세를 가진 사람은 아무리 비천한 사람이라하더라도 대통령이 부여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엄청난 권세를 소유했습니다. 1.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더 이상 저주의 자녀가 아닙니다. 원래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고 하나님의 영광에는 절대로 가까이 갈 수 없는 사단의 자녀였지만(요1서3:8)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서 모든 마귀의 권세는 끝장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권세입니다.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4:6-7) 아들은 잘났거나 못났거나 아들입니다. 아들된 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금생과 내생에 누릴 말할 수 없는 큰 축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축복을 당연히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3. 예수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10: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희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요14:2) 원수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가 이 사실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자신들을 대적하여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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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