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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한 자장 불우한 세대 30년대 생 아름다운 그대여

작성자류재훈| 작성시간10.09.12| 조회수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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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재용 작성시간10.09.12 고모님 가시는 길에, 고모님과의 가슴찡한 추억과 훈훈한 사랑으로 승천길을 열어주는 조카들의 뜻이 가상하구나. 울 고모님 생각이 솔솔하여 한번 영정이라도 됩고 와야 겠어 ......
  • 작성자 류재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2 그리하시구려 박공 그래야 사촌들과 연결고리가 계속 이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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