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글자가 2개있다
귀밑머리 빈 字
그리고 쇠할 쇠 字다
그리고 남어지는 대충 감이 가는 글자고
아주 쉬운 이해하기 쉬운 한시라 본다
찬조 출연 하느랴고
사진 찍어서 포트샵하느라 킹킹댄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 가야 한다
소소이행노대회
향음무개빈모쇠
아동상견불상식
소문객종하처래
어려서 벼슬살이하느랴 고향을 떠낫다 갓 끈 풀고 돌아오니
고향사투리 변함없이 구수한데 내 귀밑머리털은 허엿코 몰골은 쇠잔한데...
꼬맹이 아해들은 날 모르고 내가 제 모르니 ....
웃으며 놀다 묻기를 어르신네 어데서 오셧느냐 묻느다!!!!
윤정렬이가 중학사이트에 연재 한것을 붓으로 써 답한 뒤 高사이트에
펴다 놓으면서
내가 의역 한 것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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