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타 산악회 앨범

사천삼천포 일요산악회 월영봉 - 대각산을 걸었습니다

작성자좋아|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산행코스(전북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산 5-230)

신시도 주차장 - 199봉 - 월영재 - 월영봉(198m) - 몽돌해수욕장 - 대각산들머리 - 대각산전망대187m) - 임도 -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 빽 - 신시도리 마을주차장 (산행종료)

2026년 06월 14일 06시 12분경 휴먼시아앞에서 사천삼천포 일요산악회버스에 동승하여 경유지 사남면, 다이소 , 우리마트, 남도식당, 엘피지에서 회원 및 산우들을 동승하여 목적지에 10시경에 도착하여 (옥도면, 무녀도리산 129 -1) 산행준비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1코스팀은 버스로 (옥도면 신시도리산 5 - 230)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10시 20분경에 산행을 시작하여 산행중에 11시경에 작은사고가 있어서 산행을 중지하고 사고 수습을 회장에게 일임하고 산행을 시작하여 자연휴양림을 경유하고 15시 20분경 옥도면 신시도리 마을 주차장에서 산행을 종료하였다.

동행 : 사천삼천포 일요산악회 회원 및 산우 46 명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산 129 - 1 주차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1코스 팀 은 버스로 신시도리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신시도리산 5 -230 주차장에서 하차하여 산행들머리쪽으로 이동을 하기 위하여 빠져 나오고 있습니다

산행들머리에 산악회 띠가 걸려 있습니다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새만금 간척지가 조망되기도 합니다

산행길이 잡목으로 덮혀 있습니다

199봉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월영봉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쉬면서 물을 마시기도 합니다

암릉바위는 조망처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가야할 산행길을 등지고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산행할 산행길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월영봉의 정상석이 아니고 나무로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지점에서 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회장이 고생을 하였답니다

가야할 산행길이 가깝지만 날씨가 더워서 만만하지 안습니다

천천히 오르막을 오르고 있습니다

암릉에서 사진을 담고 있는것을 여 산우가 촬영하였답니다

천천히 암릉을 오르고 있습니다

암릉에서 주위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암릉에서 소나무와 어울려 보기도 합니다

가야할 산행길을 등지고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월영봉에도 정상석은 나무입니다

가야할 산행길을 암릉에서 바라보기도 합니다

월영봉에서 디리를 건너서 몽돌해변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대각산 오르막 암릉에서 산행길을 뒤돌아 보기도 하고 선유도 구불길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다리를 건너서 이동을 해야됩니다

몽돌해변으로 내려가는 산행길 입니다

몽돌해변을 걷습니다

대각산 자연휴양림 화살표 방향에 대각산 산행들머리가 있습니다

대각산 오르막 암릉길을 오르고 있습니다

암릉산행길이 상당이 가파릅니다

대각산 전망대를 등지고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대각산 암릉에서 산행길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대각산에서 뒤에오는 산우를 당겨서 담아 보기도 하였습니다

 

대각산 정상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전망대에 먼저 도착한 산우들이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고산군도 적은섬들이 나열하고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뒤에도착한 산우들과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각산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암릉바위는 좋은 전망처가 되기도 합니다

 선유도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릉바위는 좋은 조망처가 되어 붑니다

나무의장에서 쉬기도 합니다

자연휴양림은 유로입니다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일반인은 1000원 입니다

신시도 자연휴양림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전망대 입니다

자연휴양림 전망대에서 담아본 걸었던 산행능선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휴양림 전망대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전망대 아래에는 쉼터가 있습니다

해변쪽으로 둘레길이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나무테그길을 걷기도 합니다

꽃들과 어울리기도 하였습니다

휴양림 전망대에서 섬들이 나열한 고산군도를 바라보기도 합니다

반달과 어울리면서 (童心)동심으로 가 보기도 합니다

작은 펜션들이 군립하고 있습니다

신시도 자연휴양림 표지와 어울려 보기도 합니다 (신시도 마을쪽으로 빽합니다)

신시도리 마을에서 산행을 종료하였습니다

귀로길에 사천 곤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회장의 건배를 제의 하고 있습니다

산반기 홍보이사께서 건배를 제의하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