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타 산악회 앨범

산이반기는 사람들 두미도 천황봉 - 투구봉을 걸었습니다

작성자좋아|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산행코스( 통영군 욕지면 두미도 북구선착장)
북구선착장 - 투구봉(333m) - 투구바위 - 전망대 - 천황산(471m) - 전망대 - 북구이정목 - 186봉 - 임도 - 북구옛길 - 북구선착장(산행종료)
2026년 06월 07일 04시 30분경 삼천포 휴먼시아앞에서 산이반기는 사람들 버스에 동승하여 경유지 서희아파트, 다이소 , 남도식당. 엘피지에서 회원 및 산우들을 동승하여 목적지 통영두미도 선착장에서 06시 15분 경 도착하여  06시 51분 출발하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두미도 북구선착장에 08시 10분경에 도착하여 산행준비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08시 15분경에 산행을 시작하여 13시 30분경 산행을 종료하고 16시 30분 여객선을 타고 통영항에서 버스로 삼천포로 이동하여 저녁을 먹고 삼천포, 사천에서 헤여졌다.
동행 : 산이반기는 사람들 회원 및 산우 46 명

통영 여객터미널에 08시 10분경 도착하여 차량에서 베낭을 챙기고 여객선 터미널로 이동을 합니다

통영 두미도 여객선을 이동하여 승선을 하고 있습니다

여객선을 승선하고 있는 산우들 입니다

통영항을 담아 보기도 합니다

여객선 후미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06시 51분 출항을 하여 두미도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여객선에서 담아 봅니다

08시 10분경 북구 선착장에 도착하여 하선을 하였습니다

하선하고 있는 산우들 입니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08시 15분경에 산행을 시작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취미가 부부가 같으면 참 좋겠습니다

1코스 산행팀은 산으로 이동을 하고 북구마을 정자앞을 경유합니다

산행길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르막 산행길을 천천히 오르고 있습니다

 임도를 걷기도 합니다

임도에서 투구봉쪽으로 산을 오릅니다

임도에서 산을 오르고 있는 산우들 입니다

가야할 산행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오르막 투구봉을 오르고 있습니다

투구봉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산우들이 모였습니다

가야할 천황봉이 가깝게 보입니다

암릉을 조심조심 오르고 있습니

암릉을 올라서 사진을 담아 보기도 하였습니다

암릉아래에서 쉬면서 간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암릉을 오르고 있습니다

천황봉 암릉에서 쉬고 있습니다

천황봉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암릉바위를 조심하면서 내려 갑니다

전망바위에서 앉아서 쉬면서 멍을 때리기도 합니다

남쪽 전망대 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암릉길을 조심하면서 이동합니다

암릉너덜길도 걷기도 합니다

임도와 연결이 됩니다

북구마을쪽 임도를 걷습니다

전망대에서 2코스 산우들이 점심을 일찍 먹고 있습니다

점심을 일찍 먹었습니다

비가 오지 안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북구쪽 임도를 걷다가 포토죤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언제나 부부는 보기가 참 좋습니다

임도에서 두미도 옛길로 이동을 합니다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현지인이 북구 탐방로를 불편한 다리를 이끌면서 탐방로를 정비하였다는 이태호씨 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친구라고 합니다 (이태호씨) 북구지역 탐방로가 깨끗하였습니다

탐방로 전망처에 포토죤이 있습니다

암벽에 안전대가 세워져 있고 바위를 조금씩 깍아서 발판도 만들어 져 있습니다

북구 마을쪽으로 이동합니다

동백 군락지를 경유하기도 합니다

철책문으로 야생돼지를 가로막는 문입니다 그옆으로 전류가 흐르는 장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르막 임도길을 걷고 있습니다

북구 마을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 겨울꽃 동백이라는 詩 가 적혀 있습니다

북구 옛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북구마을 정자앞을 경유합니다

두미개척백년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산행을 종료하고 여객선을 기다립니다)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하산주를 나누고 있습니다

16시 30분발 여객선을 타고 통영항으로 이동하면서 두미도 북구 선착장을 담아봅니다

여객선에서 추도를  담아 보았습니다

삼천포 향촌동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삼천포 , 사천에서 헤여집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