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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노반장국유림 고수차 분양-10g

작성자차슴|작성시간26.06.14|조회수57 목록 댓글 0

 

이번주 부산 차공예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주일째 차 점검하고 소분 포장중입니다~

이번주 부산 차공예 박람회에 가지고 나가는 차는 노반장을 비롯하여~ 봄 고수차 천가채야생백차 입니다.

오늘 밤 노반장 국유림을 소분하다가 회원님들 생각이
나서 부산 박람회에 앞서 미리 분양합니다~
올 봄 노반장 국유림 처음 만들어 시범적으로 1키로 정도 만들어서 노반장 매니아 분들에게 소분하고~
300g 정도 있어서 10g씩 소분했습니다~

올 봄 대운차향에서 만든 노반장단주, 노반장 5성과 더불어 고급 고수차입니다~
노반장 단주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차기와 힘 부드러움
고루 갖춘 노반장 국유림 고수차입니다~

봄에 노반장국유림을 맛보지 못한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6년 노반장 국유림 고수차 분양-

노반장 국유림
올해 만든 차중에 노반장단주와
더불어
최고급 노반장 고수차-
열감은 노반장 단주를 넘어서
올해 최고인 노반장 국유림 고수차

생태환경이 아주 좋은 노반장 국유림의 고수차
첨차이면서 노반장의 부드러운 패기와 생태환경이 좋은 산림에서 채엽한 노반장 국유림 고수차 추천합니다~

- 10g 산차 분양 (DM 문의)
택배비- 무료

화요일 오전까지만
주문 받아요~


정말 환경이 좋은 노반장 국유림 고차원~


올해 한번 만들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차농에게 고맙네여~^^


차농에게 전날 차를 마시며~
앞으로 반장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으니~
너가 도와달하고 했습니다.
함께 오랫동안 십년이 넘게 반장차를 만들자고 약속했습니다.

차앞에 겸손하되 끝없이 노력하고~
탐구하고 좋은 차를 찾아 차인들에게 전해주는 일

이게 대운차향이 가는 길입니다.


#대운차향 #반장노채 #노반장 #맹해고수차전문점 #고수차

부드러우면서 노반장의 패기를 다 보여주는 노반장 단주

아래는 노반장 국유림 고수차 채엽 현장 입니다-

 

 

4월9일 아침을 먹고 반장 차농과 같이 노반장 국유림 고차원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참 ㅎㅎㅎ 험난하네여~

좁은 길을 피카차로 가는데 아래는 벼랑 ㅎㅎ
심장이 쫄깃 쫄깃 하네여 ㅎㅎㅎ

반장노채에서 노반장으로 가는 옛날 길
십년전에 이길을 통해서 노반장으로 간적이 있어요
노반장 뒷쪽으로 가는 옛날 길~

 


지금은 이길은 사용하지 않고 차농들 거의 잘 사용하지 않는 길입니다.


왜 길을 공사를 해서 길을 딱지 않냐고 물어보니
이곳은 국유림이라 생태환경 보존 상
개발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여


굿!!! 생태환경 보호 ~

 

 

반장노채에서 산길로 20분쯤 가다가 노반장으로 가는 산길에 차를 세우고, 산길로 올라가는데 지금은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이라 낙엽이 쌓여 뿍 푹 빠지네여~


이곳에도 복금과 금대복이 심어놓은 소수차들이 많이
보이네요~
금대복의 간이 초제소도 있고, 밀림안의 차들을 만드는 반장차인들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다보니 ㅎ 큰 나무가 길을 막았네여
물어보니 이년전에 굴러 내려와서 길을 막았다고 하네여 ㅎ 어쩐이 오토바이도 못간다고 ㅠㅠㅠ
차농들이 다고 다니는 삼륜차를 이곳 앞에 세워놓고 걸어서 고차원까지 가서 차를 채엽해서 가져와야 하는데 ㅠ
차농들이 엄청 힘들겠네요.
이곳에서도 약 2-3키로는 되 는데 휴 가다보니 뱀도 지나다니고 차농이 막대기로 쫒아버립니다.

 

 

가다가 또 밀림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차농이 쓰레바를 벚고, 맨발로 내려가며~
경사가 심해 넘어질까봐 차농이 낙옆을 치우고 갑니다.
ㅋ 내 트렉킹화가 무색하게 하네여~

 

 

그렇게 내려가다 산림 안에서 만난 차 채엽하는 차농들의 말소리 ㅎㅎ
아 그러나 차를 채엽하는 곳은 ㅎㅎ 경사가 더 심한 곳

 

 

 

노반장에 다닌지 20년 가까이 됬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을 가진 고차원은 드뭅니다.

자연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아는 지식이 다가 아니라는 걸..
차는 배워도 마셔도 공부는 끝이 없네요

 

 

차농이 미끄럽다고 내려오지 말라고 하는데 ㅎㅎ
제가 그럴거 같나요 ㅋㅋㅋ


조심조심 하며 내려가서 ~
고차원 한바퀴 사진도 찍고 찻잎도 따서 입안에 넣어서
체크도 하고 했네요

 

 

아래 내려가니 차나무 가지들로 덮여있어
채엽하는 차농들은 잘 보이지도 않네요
해발을 체크하니 1700미터 좀 넘네요.

 

 

차농들의 말소리로 채엽하는 것만 알아요 ㅎㅎ

 

 

찻잎을 따서 먹어보니 약간 샵미 그리고 뒤에 오는 회감과 생진!!! 달달한 맛
이곳은 노반장 첨차가 주로 있는 곳입니다~

 

 

생엽을 물통에 담아 하루 종일 마셔봅니다.

 

 

휴 여기는 경쟁률이 심합니다.
오늘 채엽한다고 18명이 와서 오후에
온다고 하네요. 이곳은 전부 찜했다고 하네여~
차농이 그쪽 사람들이
오기 전에 아침일찍 저와 함께 와서 보여주네여
~
생태환경과 찻잎을 보니~~
올해 맛보게 일키로만 달라고 했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휴 현재 노반장 가격보다 비싸네요 **
노반장 단주 가격이네요 ㅠ
그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고차원입니다.

 

 

찻잎을 나무 아래 위조 시킵니다.
오후에 채엽 다 하고 다시 걷어서 가져와야 하는데
휴 오는 길늘 보니 무거운 생엽을 가져 가는 것도 힘들겠내요~

 

 

노반장 국유림 고차원을 보고~ 경사길을 다시
올라가서 걸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말 환경이 좋은 노반장 국유림 고차원~
올해 한번 만들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차농에게 고맙네여~^^

 


차농에게 전날 차를 마시며~
앞으로 반장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으니~
너가 도와달하고 했습니다.
함께 오랫동안 십년이 넘게 반장차를 만들자고
약속했습니다.

차앞에 겸손하되 끝 없이 노력하고~
탐구하고 좋은 차를 찾아 차인들에게 전해주는 일
이게 대운차향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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