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바쁜 소분을 뒤로 하고~
봄차 다회를 하였습니다.
두분의 젊은 다우님들과 같이 시음했습니다~
천가채 야생백차를 냉침해서 월컴티로 마시고~
26년 봄차를 6가지 시음했습니다~
1.청여(清余古树茶)- 임창지역의 고수차
- 밝고 여운이 좋은 차라는 뜻의 청위고수차
이름대로 차가 아주 맑고 은은한 단맛이 좋네요
2.파달만매- 임창에서 맹해쪽으로 이동 ㅎㅎㅎ
단맛과 다양한 차들의 연속 ㅎㅎ
3. 만누어 - 오늘 마신 차중의 반응이 좋았던 차
저의 최애차를 많은 분들이 더 좋아해주셔서 좋네여
4.빙도지계~
빙탕 단맛이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말이 필요없는 빙도지계
5.반장노채 4성반장-
- 반장노채 단차 품종으로만 만든 4성반장
반장지역의 단맛을 잘 표현해줍니다~
6.노반장5성-반장노채 4성도 좋은데~
역시 한단계
더 높은 노반장5성을 마시니 더 좋네요~
올해 노반장 5성 ~ 조화로움이 참 좋고
쓴단의 주파수도 뚜렷합니다~
오후에 3시간 넘게 8종류 차를 함께 마셨습니다~
차를 마신지 얼마 안되셨다는 두분의 다우님
차맛도 담백하게 잘 표현하네요~^^
이번주 부산 박람회에 입고 갈 대운차향 티
오늘 처음 입었는데 잘 어울리네여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대운차향은 이번주 부산차공예박람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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