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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범수의 선물

작성자하소연|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모범수의 선물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3년 후,

여자를 준 모범 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
*
*
*
*
*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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