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옷입고 맞이 한 남자가 젊었을 때 사랑했던 여인을 3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여인은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고 남자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에 꽃과 와인을 사들고 여인 집으로 간 남자는 초인종을 눌렀다. . 잠시 후 여인이 나왔는데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나체로 문을 열어주는게 아닌가. 남자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니 이게 뭐 하는 짓이오?!” 여자는 웃으며 말했다. . “당신을 위해서 내가 태어날 때 입었던 옷을 입어봤어요” 그러자 남자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 * * * * “아∼ 그랬군요. 근데 좀 다려서 입지 그랬소?”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