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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

고난이 주는 유익

작성자하나님의 사람|작성시간26.06.06|조회수112 목록 댓글 0

고난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는 은혜의 통로다.

고난은 인생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목적지를 바라보게 한다.

누구도 고난을 좋아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때로 고난을 통해 우리를 빚어 가신다.

 

다윗 역시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평생 고난이라는 선물을 안고 살아갔다.

그 고난이 있었기에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으로 세워질 수 있었다.

평안할 때는 넘어졌지만 고난의 때에는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다.

 

고난은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한다.

교회의 역사 또한 고난 속에서 더욱 강해지고 순결해졌다.

오늘의 위기 역시 절망이 아니라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한 고난은 결코 마지막 이야기가 아니다.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이끌어 가신다.

악은 결국 무너지고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은 고난보다 하나님을 바라본다.

믿음은 역경을 이기게 하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한다.

 

고난의 끝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더 큰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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