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면
이미 가장 귀한 것을 가진 사람이다.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끝까지 승리한다.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도
내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가 주님을 찾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셨다.
인간은 작은 질병 하나도
마음대로 다스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그러므로 내 인생의 주인이
나 자신이라는 착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참된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이 부르시면 기쁨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라.
세상은 변하고 흔들리지만
하나님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신다.
인생의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그분만이 우리의 길과 소망이 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선하신 손길에 우리를 맡기는 것이 참된 믿음이다.
사람의 노력으로는 하늘에 이를 수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한순간에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한다.
그러므로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오늘도 그분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복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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