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길 1코스는 병자호란의 치욕과 아픔을 딛고 일어선 역사를 품은 길로, 위기의 순간에도 역사를 이어온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는 등산코스이다
성남누비길은 '함께 더불어 누빌 수 있는 성남시의 아름다운 숲길'의 의미이며, 숲과 숲 사이의 다양한 등산로를 통칭하는 명칭이다.
남한산성은 조선후기 광주유수부(廣州留守府)의 읍치였으며, 광주시에 거의 전부가 있지만, 성남시와 하남시에도 일부가 걸쳐있다.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경기도의 도립공원이다.
위치 :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산 23에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