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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님 에게 ‥

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 /동탄|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새 나라 새 땅을 소망하며,             병오년 6월 19일(금) △페147셀 1,212명/톡△60명.

💖옥석(玉石) 眞假 選別 위한 교적부(所屬,肢體,組織,編成)행정의 해()💖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Ezre)⇨(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막6:3,7)배척(排斥) 중()에 얻은 사명(使命)         △實質,效果的 有形敎會로 完成△

◇.....예수를 배척(排斥)한지라. 열두 제자(弟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막 6:3, 7)

And they took offense at him. Calling the Twelve to him, he began to send them out two by two.(Mark 6:3, 7)

예수님께서는 고향 나사렛에서 배척(排斥)받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주()님의 지혜(智惠)와 권능(權能)을 보고도 그분을 ‘마리아의 아들 목수(木手)’로만 여기며 믿지 않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조차 이해(理解)받지 못하셨지만, 주(主)님은 낙심(落心)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여러 촌()을 다니시며 복음(福音)을 전(傳)하셨고, 열두 제자(弟子)를 둘씩 보내 사역(使役)을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님은 제자(弟子)들에게 복음(福音)을 전(傳)할 권세(權勢)를 맡기시며, 거절(拒絶)하는 곳에서는 *발의 먼지를 털어버리고 다시 길을 가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는 복음(福音)의 길이 언제나 환영(歡迎)받는 길만은 아니지만, 거절(拒絶)과 반대(反對)가 하나님의 일에 악인(惡人)들이 멈추게 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또 세례 요한의 죽음과 헤롯의 위협(威脅)이라는 무거운 현실(現實)속에서도 주()님은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삶에도 오해(誤解)와 거절(拒絶)을 경험(經驗)하는 순간(瞬間)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붙들어야 할 것은 상황(狀況)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입니다. 환경(幻鏡)은 흔들려도 생명의 말씀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도 사람의 평가(評價)보다, 하나님의 을 먼저 구(求)하며, 사명(使命)의 길 걸어가시기를 소망(所望)합니다.아-멘

찬송가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役使)*

                                        오늘의 묵상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목마르지도 아니하고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이는 보좌(寶座)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牧者)가 되사 생명(生命水)샘으로 인도(引導)하시고하나님께서 그들의 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7:16-17)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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