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근원 숙변
배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말에 "건강의 척도는 쾌변" 이라는 말이 있다.
음식물의 찌꺼기를 처리하는 문제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래된 변은 소장이나 대장 내벽 주름사이에 엉겨붙은 노폐물로서 콜타르처럼 찐득찐득하게
장벽에 달라붙어 이것이 쌓이게 되면 계속 부패 발효하여 대장기능의 저하를 초래한다.
특히 현대인은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운동부족으로 인하여 신체가 산성화되고 장벽에
끼는 노폐물로 인하여 건강을 해치게 된다.
또한 배가 나오고 허리가 굵어지는 등 몸이 불어나거나 체중은 불어나지 않았어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1주일에 2회 이하로 변을 보고 이런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매일 변을 보더라도 정상 이상으로 힘을 써야하며, 변이 딱딱하거나,
배변 후에도 뻐근하게 변이 남아 있는 기분이 들 때,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수십 분일 경우
장에 이상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합리적인 식생활이 되지 못한 경우와 운동부족, 건강치 못한 생활태도나 습관에서 비롯된다.
장의 세척은 그 사람의 수명과 건강에 직결된다.
만병의 근원은 장의 활동 유무에 달려있다. 즉, 신진대사의 원활성 여부에 달려 있다.
이 원활성을 가로막는 것이 숙변이다.
숙변은 영양의 흡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신진대사를 가로막고 신체의 이상을 가져온다.
소금물을 이용한 장세척은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 완벽한 장세척을 할 수 있다.
또한 위와 장기의 질환까지 좋아진다.
각종질환에 장세척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청소 방법
1. 생수 2L에 죽염 20g 을 탄다. (사진참조)
이 상태일때 염도는 약 1%로 정도로 장청소하기 딱 좋다.
사람에 따라 전혀 미동도 안하는 경우(염도를 더 높여서 1.5%에서 2%) 도 있으며 예민한 사람도 있을 경우
이때는 염도를 1% 아래로 희석하여 드시기를 바랍니다.
2. 반드시 식사전 공복에 30분 이내로 다 마셔야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전혀 소식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5분 에서 30분쯤 지난 후 뱃속이 부글부글 거리고
자연스럽게 배변이 된다.
배가 쓰리거나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배변이 된다.(설사를 할 경우가 있는데 결코 기분나쁜 설사가 아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배변이 길게는 40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3. 배변의 색깔은 사람에 따라 다르나, 대체적으로 검으며 냄새 또한 지독하다.
장 청소가 다 된 사람은 변이 노랗고 윤기가 있으며, 냄새 또한 독하지 않다.
4. 탈수현상이 없고 편안해지며 몸이 가벼워진다.
5. 장의 숙변유무에 의해 혈압, 치질, 위장염 등이 개선된다.
건강하면서도 간혹 사람에 따라 한번에 장세척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될 때까지 매일 시행한다.
장세척이 되는 순간 다른 이상 증상까지 좋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처음 하는 사람은 3일 연속하면 좋다.
다이어트 목적이면 10일연속
몸 속의 숙변이 모두 빠져나가기 때문에 영양분의 흡수력이 좋아지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효 과
ㆍ장내의 노폐물 (독소, 숙변)을 제거한다.
ㆍ변비를 개선시키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ㆍ피부가 깨끗해지며, 세포내 노폐물을 제거시켜 준다.
ㆍ배 지방 축적을 방지하며,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
ㆍ만성 투통에 효과적이며, 머리가 맑고 시원해진다.
소금물을 이용한 장세척은 소금의 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깨끗하지 못한 일반소금을 사용하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좋은 소금의 선택이 중요하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삼가고 장청소를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사람에 따라 다르나 몸 상태가 안 좋으면 1년에 3~4회, 보통 때는 1년에 1~2회 정도
장청소시 주의사항
1. 당뇨가 심하거나 신진대사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한번에 장세척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족욕과 항시 음용을 해야한다.
2. 암환자와 같이 중병인 사람은 구토가 날 수 있다.
몸이 감당을 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소금물을 매우 약하게 하여 조금씩 늘려가며,
한번에 하는 장세척보다는 상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관절염 환자도 단번에 장세척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상시복용을 하다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을 때 장세척을 시도한다.
3. 신장이 약한 사람은 숙변제거를 위해 복용한 소금물로 인해 몸이 붓는 경우가 있다.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하루가 지나면 부기가 빠진다.
계속 복용해도 상관이 없으나 이런 경우는 상시복용이 안전하다.
수 차례 장세척이 성공하게 되면 약한 신장까지 좋아지게 된다.
4. 자신의 간보다 너무 짜게 하는 경우, 복용하기가 불편하며 자칫 구토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지나치게 짜게 해서는 안된다.
5. 평소 싱겁게 먹는 사람도 한번에 장세척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http://cafe.daum.net/chahoon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24 죽염수나 가루를 물에 타서 녹여서 마시나 마찬가지겠죠.
-
작성자윤은영 작성시간 14.01.24 와~ 정말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네요.. 실천해봐야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31 다 마시고 나서 조금 기다리면 설사가 나옵니다. 몇차례 설사하고 속이 진정이 되고 나서 제 남편은 나중에 식사했어요.
-
작성자나사랑 작성시간 20.07.26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실행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