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집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둘러보는
지역사회연계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나무에서 우는 새 소리도 들어보고
공원 숲길을 산책하며 그늘과 살살 부는 바람의 시원함도 느껴보았어요.
산책나온 강아지에게도 인사 나눠주고
즐거운 산책길이였습니다.
어린이집 들어오는 길에 참아름 텃밭의 식물도 살펴보며
잘 익은 피망도 수확해 만져보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 보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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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집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둘러보는
지역사회연계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나무에서 우는 새 소리도 들어보고
공원 숲길을 산책하며 그늘과 살살 부는 바람의 시원함도 느껴보았어요.
산책나온 강아지에게도 인사 나눠주고
즐거운 산책길이였습니다.
어린이집 들어오는 길에 참아름 텃밭의 식물도 살펴보며
잘 익은 피망도 수확해 만져보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