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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山의 글방

폭군(暴君)의 정치는 성군(聖君)을 부르는 하늘의 소리인가...

작성자造山 주현관|작성시간18.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폭군(暴君)의 정치는 성군(聖君)을 부르는 하늘의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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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진실과 본질을 꿰뚫어 보며  
밝은 미래를 헤아려 볼 수 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그런 까닭에 
세상을 빛낼 탁월한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이다.

민심이 천심이라는 이야기는 
또 무슨 뜻일까...
이것은 
하늘의 뜻이 
백성들의 마음에 나투어 
민심을 움직인다는 말이 아닌가...

그러고 보면 
이 두 이야기에는 
상반된 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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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정치는 성군을 부르는 하늘의 소리다..."

이 말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우리는 
이 말의 핵심에서
폭군의 정치를 놓쳐서는 안된다.

예나 지금이나
폭군의 등장은 
어리석은 백성들의 책임이다.

백성들이
폭군이 될 놈에게 속았든지 
아니면
설마 그놈이 그렇게 까지 할 놈인지도 모르고 내버려 뒀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도 아니라면
목숨을 걸고

정의를 위해 싸울 용기가 없는

그 백성들의 책임이었으리라...

"폭군의 정치는 성군을 부르는 하늘의 소리다"
라는 역사적 진실은 
어리석은 백성들이
폭군의 혹독한 정치를 겪고 나서야 
제정신을 차리고서
그제서야
마침내 폭군을 끌어내고서
성군을 찾아 세우게 된다는 말이 아닌가...
.
.
오늘의 대한민국이 
절박한 위기에 처해있다.

우리들은 마음을 활짝 열고 
깊은 생각을 해보야만 하는 때이다...

나라를 지켜내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나갈
그런 지도자가 없는 상황인지


우리 국민들이
폭군을 세울 세력에게 속고 있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아닌지 헤아려보자...

배달겨레가
어서 속히 밝게 깨어일어나 
폭군의 싹을 제거하고서
성군을 찾아 세우기를 기도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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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단오날을 지내면서...
- 造山 주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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