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계초 이야기

2026순창교장단 워크숍

작성자참사랑|작성시간26.06.16|조회수8 목록 댓글 0

한분도 빠지지않았다. 사정이 있으면 개인 차량으로라도 참석하셨다.
2년전 왔던 여수를 기억하지 못하고 진남관이 괜히 친근하다고 느꼈다.
진남관에서 조선의 바다를 지켰던 조선 수군과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새거보았다.
서대회 비빔밥으로 배를 채우고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미남 크루즈로 여수를 한바퀴 돌아보았다. 눈 앞에 스쳐가는 많은 추억들..
소노캄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은 낭만포차에서 더욱 진하고 활발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아침 쓰린 속 겨우겨우 달래 비싼 뷔페에서 아침식사하고 향일암으로 이동. 오랜만에 찾은 향일암, 한계단 한계단 오르며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본다. 30년 전 금성초 6학년 친구들과기차타고 와서 새벽에 올라와 일출을 보았던 추억과 익산에서 함께 했던 선후배들이 함께 올라왔던 그 추억들도.
향일암에서 내려와 7공주식당에서 장어탕 점심식사. 맛집이다. 이제야 해장이 되었다.
모이핀 카페에서 차한잔 나누며 이야기 나누고 올라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