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켓으로 풍선치기와 클래퍼라는 악기를 가지고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했던 오늘
장소가 무척 협소하였지만
라켓을 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생기넘치시는 모습을 뵈었습니다.
모처럼 운동도 하시고,
클래퍼라는 캐스터네츠 비슷한 악기를 가지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생은
바로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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