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오늘 내가 시위에 참여 안하면…나 처럼 시위에 참여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이루어내지 못할까봐 걱정돼” 친 민 뚜(25) 열사가 시위에 나가기전 임신2개월 중인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입니다.
존경하는 문진석 의원님의 지목을 받아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함께 지키고 시민들의 승리를 돕고자 국제적 연대를 위해 사단법인 청년 김대중 창립준비위원회가 시작한 연대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한국의 군부독재 시절 국제사회가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관심과 지지를 표한 것처럼, 이제는 한국도 미얀마에서 일어나는 민주화 열망에 연대해야합니다.
친밋뚜 열사의 숭고한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미얀마 군부 세력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것과 동시에 국내에서 미얀마 민주화 시위를 알리고, 재한 미얀마인들에게 실질적 해결방안을 마련한 청년김대중 창립준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친민뚜 민주열사를 비롯한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참여하다 사망한 민주 열사들을 추모합니다.
챌린지를 이어나갈 다음 주자로 경기 김포시 을 박상혁 의원님을 지목합니다.
#FreeAungSanSuuKyi
#Save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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