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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시

'결여의 자리'

작성자fewa99|작성시간21.11.29|조회수22 목록 댓글 0

아쉽고 서운한 내 결여의 어둠은
실은 나만의 별이 빛나도록 하는
잉태의 자리이니

- 박노해
Peru, 2010. 사진 박노해

* 책 『걷는 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서점 판매중)
http://kyobo.link/RQ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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