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고 서운한 내 결여의 어둠은
실은 나만의 별이 빛나도록 하는
잉태의 자리이니
- 박노해
Peru, 2010. 사진 박노해
* 책 『걷는 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서점 판매중)
http://kyobo.link/RQ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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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고 서운한 내 결여의 어둠은
실은 나만의 별이 빛나도록 하는
잉태의 자리이니
- 박노해
Peru, 2010. 사진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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