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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아침 묵상-fewa

2016년 5월 22일 주일아침 묵상 '영원한 것을 향하여~'

작성자fewa99|작성시간16.05.21|조회수21 목록 댓글 0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에콰도르에서 29세에 순교한 짐 엘리엇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주일을 돌아 볼 때 주님과 얼마나 가깝게 지냈는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붉어집니다. 

진부한 얘기 같으나 결코 진부할 수 없는 얘기, 우리는 매일 매일을 마음과 정성, 온 힘을 다하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 이런 사랑을 주님께 드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대로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도를, 자신을 위하여 뭔가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지만, 기도의 바른 뜻은 각 개인보다 하나님의 거룩,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지혜로우신 계획이 이루어지기를 첫째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때까지 하나님과 철저하게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겪는 질병과 고난마저도 하나님의 섭리가 더욱 효력을 나타내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적극적인 주권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은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할 사랑과 영광을 충분히 드린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과 저는 오직 한 가지 열정을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써 쓰게 될 퇴색하지 않는 면류관 말입니다. 

그 면류관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열정 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하나 즉,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싸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노력하고 행하며, 정복하기 위해 왔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것에 우리를 맡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 영원한 것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는 만군의 하나님이다. '주'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분의 이름이다.” (호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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