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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을 바라보며' - 최아숙

작성자fewa99|작성시간21.05.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15년전 아무것도 없이 연고지도 없는 남의 나라에 아연공주 들쳐업고 와서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정신없이 달려왔는데..

아연공주가 대학 갈 나이가 되어
기숙사로 떠날 준비를 하니

오늘은 무언가, 훅하고 마음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석양을 바라보며 .,

또, 하루가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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