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읽었다. 저자와 치열한 지상 토론이나 대화를 펼치지 못했지만, 끝냈다. 734쪽, 806쪽, 960쪽, 공식적인 책의 분량이다. 수요일까지 마치려던 것이었는데, 금요일이 되어서야 마무리했다. 2500페이지 분량이 되었다. 이 많은 분량의 책을 A4 용지 2, 3장에 정리하는 것은 또다른 과제였다. 이런 것은 내게 익숙한 방식의 글읽기와 글로 정리하기는 아니었다. 여하튼 일단은 과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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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읽었다. 저자와 치열한 지상 토론이나 대화를 펼치지 못했지만, 끝냈다. 734쪽, 806쪽, 960쪽, 공식적인 책의 분량이다. 수요일까지 마치려던 것이었는데, 금요일이 되어서야 마무리했다. 2500페이지 분량이 되었다. 이 많은 분량의 책을 A4 용지 2, 3장에 정리하는 것은 또다른 과제였다. 이런 것은 내게 익숙한 방식의 글읽기와 글로 정리하기는 아니었다. 여하튼 일단은 과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