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3장 14~21절 ‘바울의 기도’ - fewa 11월 7일 (화)

작성자fewa99|작성시간17.11.07|조회수18 목록 댓글 0

 큰 집회에 다녀와서 무엇엔지 마음이 풀어져서 새벽기도에 게을렀다. 그런 나를 보시는 주님이 오늘 바울의 기도를 통해서 다시 주님 앞에 나가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한 구절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기도의 전문을 올린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라]

그러므로 나는 무릎을 꿇고 아버지께 빕니다. 아버지는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풍성한 영광으로, 그분의 성령을 시켜, 여러분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주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마음속에 머물러 계시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사랑 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서, 모든 성도와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 수 있게 되고,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빕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으로 여러분이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 수 있게 또한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 위해, 그리하여 그리스도가 나의 마음속에 머물러 계시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으로 충만해질 수 있도록 다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 앞에' 전심으로 두손 모아 나갈 것을 결단하는 이 아침이다. 주여, 함께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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