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3 잠언 10 : 18-21. ‘말로써 말 많은 이를 세상은 기다린다’ - 김병년

작성자fewa99|작성시간15.05.1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지혜로운 삶은 언어 사용에서 잘 드러난다. 자신의 마음에 있는 진실을 말하지만 거짓으로 만들거나, 남을 모략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실한 말 자체가 이미 거짓말에 대한 판단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진실은 거짓말하는 자들에게는 가시와 같다. 진실이 비방처럼 들릴 때는 거짓된 사회 속에 살아가기 때문이다.

진실은 거짓과 중상모략을 판단, 정죄하기 때문이다.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간다. 말의 실수가 무서워서 말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많은 말에서 허물을 제하기 어렵지만 하나님은 다스리며 말하라고 하신다

말을 다스리는 사람이 지혜롭다. 아픈 사람에게는 웃음으로 아픔을 달래고, 억울한 사람들에게는 속 시원한 우스개 소리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지혜로운 말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있고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 있는 것 같지만 지혜로운 말이나 악한 말은 마음에서 나와서 입으로 드러난다. , 마음의 상태가 지혜와 악을 결정한다. 말은 마...음의 열매다

지혜로운 자들 입에 담기는 순은 같은 말은 마음의 상태가 순은이기 때문이다

악한 자들의 입에 말이 악한 것은 마음이 불순하기 때문이다

순결함으로 마음과 입이 일치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입은 마음의 열매다.


말은 다른 이들을 교육하고 "목양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즉 다른 사람을 세우는데 말을 사용한다.

삶을 풍성하게 한다. 그러나 미련한 자들은 사람들 돌보는데 그 말을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죽이는데 사용한다

미련한 자들은 말로 사람을 죽인다. 다른 이들을 살리는 말이 지혜로운 말이다.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말을 많이 함으로 실수도 잦다. 내가 했던 말도 기억하지 못해서 실언이 되곤 한다

또 했던 말을 기억 못해서 말이 뒤바뀌는 수도 있다. 그것을 인정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말을 레코더처럼 다 기억한다고 자신하며 산다글쎄요!.

실수할까봐 말못하는 사람보다 실수를 인정하고, 도움 받으며 사는 것이 말을 잊기 쉬운 나같은 사람들이 가질 지혜로운 삶이라고 생각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