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2 레위기 6:8-23절 중 12,13절 [성도의 맥가이버 칼] - 이찬영

작성자fewa99|작성시간16.04.08|조회수23 목록 댓글 0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묵상]

지금까지 1:1~6:7절에서는 백성의 관점에서 5대 제사를 설명했으나.

6:8~7:38절에서는 제사장의 관점에서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각 제사를 드리며 또한 제물을 처리해야 하는가에 대한 규정을 말하고 있다.

그중에 오늘 본문 번제(8~13절)와 소제(14~23절)에 대해서 설명한다.

소제는 다시 일반인이 드리는 소제(14~18절)와 제사장이 드리는 소제(19~23절)로 나뉘어 설명된다.

이 제사의 절차와 방법에 대한 설명 가운데 보이는 제사장의 모습을 살펴보면,

-번제물을 아침까지 제단 위에 있는 석쇠 위에 두고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해야. (9절)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속바지로 하체를 가려야 (10절)

-제단 위에서 불태운 번제의 재를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가져다 버릴 때는 재단 안에서 입던 세마포 긴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어야 (10,11절)

-제단 위의 불이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13절)

-소제의 제물은 불태워 제사를 드린 나머지를 제사장(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어야 (15,16절)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을 받는 날(제사장 위임식)에 드리는 소제물은 여호와께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아야. (20~23절)

이 설명들 가운데 추출할 수 있는 키워드는 '성결'과 '지속'이다.

-제사를 집행하는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성결해야 했고,

-매일 제단의 불을 끄지 않고 제사를 드려야 했다.

영적인 제사장인 오늘날의 성도도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 이와 같아야 한다.

-예배자로 먼저 하나님 앞에 순결함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매일 마음에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아야 한다.

 

순결한 예배의 상태!

이것이 성도의 현재여야 한다.

그것이 성도의 목표여야 한다.

성도의 행복은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성도의 건강은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성도의 성공은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성도의 명예는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성도의 자랑은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기도]

"주님! 저의 행복과 건강, 성공, 명예, 자랑은 오직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일이 제 삶의 목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 안에 안전한 행복과 건강, 성공, 명예, 자랑을 소유하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하나님 앞에 순결한 예배의 상태를 유지하는 하루!

*진정한 행복과 건강, 성공, 명예, 자랑을 성취하는 하루!!

*****************

The fire on the altar must be kept burning; it must not go out. Every morning the priest is to add firewood and arrange the burnt offering on the fire and burn the fat of the fellowship offerings on it. The fire must be kept burning on the altar continuously; it must not g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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