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장 28~38절 ‘제사와 예배’ - fewa 4월 11일 (월)

작성자fewa99|작성시간16.04.11|조회수41 목록 댓글 0

“이것은 번제와 곡식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제와 화목제의 제물에 관한 규례이다. 이 규례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시내 광야에서 주께 제사를 드리라고 명하시던 날에, 주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이다.” (본문 37~38절)


오늘 말씀은 4월 1일부터 시작된 레위기서의 모든 제사에 관한 지침을 마무리하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신 시내산 언약의 구체적 성취를 위한 규례이다.


“이제 너희가 정말로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세워 준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선택한 백성이 되고, 너희의 나라는 나를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주어라." (출 19:5~6절)-(시내산언약 말씀의 일부)


이 말씀에서처럼 우리는 그의 택하신 백성으로써 어떻게 그에게 다가가서 그의 은혜를 찬송하고 그의 영광을 노래할지를 가르쳐주시는 것을 순종함으로 배워야 한다. 그래서 이 모든 제사의 엄격한 규례를 마음 속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레 1:9 下) (13, 17, 2:2,9 3:5)

이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로 드려야 함을 1장에서부터 7장까지 말씀하셨고 이제는 예배뿐 아니라 우리 삶에서 어떻게 그를 영화롭게 하고 어떻게 영광 돌리게 할 것인지를 말씀해 주신다.


이를 신약에서의 예배하는 자세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요 4:24)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그래서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섬깁시다.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시는 불이십니다.” (히12:28~29)


아울러 주의 일을 하는 자에게는 주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것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일을 할 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성도가가 되어야 하겠다.


“이것은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 가운데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주의 제사장으로 임명받은 날부터 받을 몫이다. 주께서는, 그들이 기름부음을 받아 임명되는 날부터 이것을 그들에게 주도록,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셨다. 이것은 그들이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35~36절)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마 6:33)


이를 이루기 위하여서 레위기서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뜻대로 행하라 하신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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