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 목자의 리더십이 이 시대의 리더십이다.
성서에서는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솔로몬, 예수그리스도, 사도 바울 등의 리더십이 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시대 우리들은 어떤 리더십을 닮아야 하겠습니까?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의 리더십이 나옵니다. 목자는 양의 음성을 듣고 양의 이름을 부르는 자입니다. 목자를 따르는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아는 고로 수많은 양속에 있어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가? 일 중심의 리더십이 아니라 관계를 중시하는 리더십을 가져야 합니다.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관심입니다. 또한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친밀감입니다. 참된 목자(지도자)의 덕목인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선한 목자의 선물은 구원과 꼴(양식)입니다.
선한 목자가 되어 질 수 있는 자격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첫 번째 리더십입니다. 상대방을 위하여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리더십은 요10장 12절에서 삯군의 리더십입니다. 닮지 말아야 할 이 삯군의 리더십은 어려움이 오면 양을 돌보지 않고 달아납니다. 상대방의 어려운 사정에 적당한 동정심으로 관심을 가질 뿐입니다.
세 번째 리더십은 내가 양을 사랑으로 베푸니 양이 나를 알아 본 다는 것입니다, 심정관계입니다. 이 심정관계가 되어 질 수 있기 위한 전제조건은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목숨을 버리기 위해서는 믿음과 신뢰가 중요합니다. 양들로 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목숨을 겁니다. 목숨을 건다는 것은 뜻을 위하여 독기를 품는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눈빛을 보면 그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음성을 들어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 리더십은 우리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양들을 우리 안으로 인도하는 리더십입니다. 그 무리들도 선한 목자들이 인도하여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멈추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선한 리더십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진정한 리더십은 요10장 18절입니다. 내가 스스로 행함입니다. 선한 리더십은 스스로 선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행하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이 리더십은 기쁨과 행복을 가져 줍니다.
이 선한목자 리더십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입니다. 계명이란 준수 되어져야 합니다. 자기중심의 사탄이 접한 리더십과 세상의 일에 접한 맹인의 리더십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선한 목자의 계명이 필요합니다. 이 계명을 주님이 외치자 기득권 세력인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돌로 치려 하였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은 선한 목자인 우리들 때문에 세워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리더십을 닮은 선한 목자들은 상기 네 가지의 리더십을 되새겨 보게됩니다.
천운상속 2018년 설날이 다가 왔습니다.
통일신라 효정 5지구 목회자 & 공직자 모든 분들 새해에는 천운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