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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134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 134

모든 도정의 길 가운데서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8정도의
바른 길이 뛰어나고,

모든 진리 가운데서는 일체의 고통을 제거하는 사성제의 진리가 뛰어나고,

모든 덕 가운데서는 욕망을 버리는 덕이 뛰어나고,

모든 사람가운데서는 눈밝은 이가 가장 뛰어나다.

이것이 바른 도정의 길이다.

진리를 보는 눈을 맑게 하는 다른 길은 없다.

만약 그대들이 이 길을 따른다면
뇌란과 번민, 고통이라는 것과 악마의. 유혹에서 벗어난 것이다.

세상이든지 출세간이든지 쉽게 얻는 것은 없다.

또한 쉽게 이루는 것도 없다.

정직한 부지런함을 버리지 말라.

그리고 항상 수행도행심을 놓아서는 안된다.

마치 그것은 운전수가 졸음운전 한번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과 같다.

그러하므로 완전한 열반의 등위에 오르지 못했다면 오직 심행의 도를 놓아서는 안된다.

모든 사물도 겹겹이 쌓여 있다.
모든 번뇌도 씻어도 또 솟아난다.

그러하므로 번뇌와 사물의 형상을 자세히 보라!

본래 자성이 없다는 것을 확철대오하지 못했다면
6근 .6진. 6식의 글레에 갇혀 있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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