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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44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44

만약에 그대가 바르고 정직하다면 분변이 가득한 곳에 놀것인가?

아니면 꽃향기가 나도 맑은 시냇물에 나는 곳에 놀겠는가?
세살짜리 아이도 아는 것이 아닌가?

어느샌가,그대는 욕망에 찌든 몸과 마음의 습관을 끌려 다니는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탐욕에 욕망,
애욕의 욕정.
지위와 명예에 탐착.
가질수없는 것에 대한 갈망.

얻지 못하는 것에 갈애
재물에 대한 집착,
사랑하는 것에 대한 애착.

한 평생 유익하고 유용한 인생을 산 적이 없는 그대는 다음생에는 무슨 자양분을 먹고 살아가야 하는가?

그렇게 똑똑하다면 자신이 누군지는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남의 사생활과 비밀을 잘 아는가?

그렇게 남의 허물과 사실과 실지로 하나도 모르면서 망발을 하고 산다면 몸에 상처를 내는 맹수보다 더한 마음의 상처를 입힌다.

나쁜무리는 항상 제 허물을 감추고 남을 헐뜯는 것으로 자신의 과오를 덮는다.

남의 허물이 많이 보이면 나의 허물이 더 크다는 사실을 직시하라.

남의 말과 허물을 퍼뜨리는 자는
바로 자신의 비열하며, 하천하고
음흉함과 간교함을 감추는 악한 방법을 쓰는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바르게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대하여 왈가왈부를 하지 않는다.

내 삶에 양식을 채우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남의 인생을 판단하고 제단을 하겠는가?

남을 짓밟고 무시하고 천시하면서 억압하고 그렇게 자리와 명성을 얻는다면

스스로가 사람의 행실을 버리고 금수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바로 그대의 행실이 돌아봐라.

재물의 탐욕과 애욕의 욕정으로
인면수심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지 사람에 되었을때 개과천선을 해야 하지 축생이나 금수가 되면 기약이 없다네!

업보는 부모와 처자가 다다르다.

내가 평생 지고 가는 멍에라는 것을 잊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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