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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45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 45

나쁜무리를 위하여 옹호하고
아전인수처럼 살지 말라.

그대가 분열과 조장.분란을 일으키는 무리인 극우와 극좌는
국가와 사회의 좀먹는 무리이다.

어떻게 그대의 행동만 옮다고만 하는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면 다르게 보이지 않겠는가?

참다운 사람이라는 부덕한 것을 멀리 해야 한다.

또한 가족과 친구라면 나쁜 행동과 이기주의적인 행동을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하므로 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하지 않겠는가?

나이가 들어서 선동에 부화뇌동한다면 어디에서도 설 곳이 없는 사람이 된다.

어른과 선배라면 젊은이와 후배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의사가 수술칼을 무서워하면 어떻게 의사의 자격이 있겠는가,.

경찰이 강도와 도둑을 무서워하면 어떻게 경찰이 본연의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또한 나이든 사람이 어른대접을 받을려면 공평한 세상을 구현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이면 먹고 부조리에 동참하고 비리와 부정부패를 용인하는 한 그대는 항상 고립된 삶이 된다.

세상이 무질서하고 혼탁한 것은 나이가 든 사람이 맹목적으로 나쁘고 부덕한 곳에 참여한 것에서 일어난다.

나이값 하고 살자.
40이 넘으면 불혹이라 했다.
즉 세상살이에 의심이 없는 나이라는 것이다.

옮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고,
된장과 분변을 구변하지 못하고 자신의 행위가 얼마나 세상에서 얼마나 나쁜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라는 모르고 산다면 해충과도 같은 삶이 된다.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다.
그러한 삶을 산다면 나이가 들수록 더 비참한 인생이 되며 굴욕과 모멸.멸시와 지탄을 부른다.

기왕에 말을 할려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을 바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나이가 적어도 어른이 되며,

나이가 많아도 국가와 사회의 부패에 참여하면 어린아이와 같다.

생각을 깊이 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부패하고 무능한 사회는 비겁하고 비열한 나이가 든 어린아이가 넘쳐난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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