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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135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 779

수행의 길135

이 세상에서 그 고통이 끝난 줄 알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초연한 사람을 그를 나는 수행자라 부른다.

깊은 연못은 바람이나 물결에 흔들리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진리를 듣고 마음이 저절로 깨끗해진다.

'모든 것이 괴로움'이라는 것을 지혜의 눈으로 이 이치를 볼때
괴로움을 싫어하는 생각이 일어나면 이것이 바로 맑음에 이르는 길이다.

벌과 나비는 꽃의 꽃술을 다치게 하지 않고 꿀만을 따가는 것처럼
지혜로운 성자는 그와같이 모든 이의 복전이 된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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