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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46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09|조회수16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46

부모나 외부의 힘을 가지고 자기역량을 키우는 자는 나이가 들수록 쓸모가 없는 사람이 된다.

만약에 나의 문제를 내가 해결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항상 의존하고 의탁하는 무리가 된다.

오로지 자기의 노력으로 학문 기술.기예를 익혀야 한다.

만약에 누가 그런일을 대신 해준다면,그대는 동물원이나 가축우리에서 사욕당하는 축생의 무리와 같다.

왜냐하면 자존감과 자유의지를 갈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므로
평생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렇다면 남이 욕하고 무시하며, 멸시하고 천대한다고 해도 바보처럼 웃고 살면 된다.

그러나 누군가가 약간 비토를 해고 참지 못하고 우선 물불을 안가리고 분노부터 표출하고 살면서 도대체 도리와 이치가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

모든 일에는 규범이 있고
또한 인권과 자유를 행한다고 한다면 타인에게 먼저 피해를 입히지 말라.

그대부터 무질서와 혼란한 마음을 다 잡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자기의 행동이 개차반과 같으며,타인을 훈계한다면 누가 그대의 말을 듣겠는가?

새상의 모든 불화는 모두 제 역활을 바로 하지 않는 것에서 원인이 제공된다.

경찰.검찰은 도둑괴 비리자를 발본색원하지 못하는 것에서 범죄자가 많이 발생하고,
의정하는 국회의원은 민심의 흐름에 항상 뒷북만 친다.

신문과 방송은 정론과 정직한 소식을 보내지 못한다면 언론의 기능을 상실했다.

공무원도 마찬가지이다.
공명정대한 사명이 없다면 그런 자리에 머물이유가 없잖는가?

종교인도 마찬가지이다.
속인보다 못한 행동으로 올바른 믿음을 가진이들의 지탄의 대상이 된다면 사회의 혼란을 정화하는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모두 다 그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하기 바란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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