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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136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780

수행의 길136

이 집을 지은[그대의 육신]이를 찾아 여러해를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찾아 보았지만

아직도 찾지 못하고 여러 생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어느 때나 생존은 항상 괴로움이 점철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산다면 자금 당장 얽매임에서 벗어나려는 신심을 낼 것이다.

세상에서 어리석은 이는 항상 남의 집의 소나 말. 양을 샌다.

항상 삿된 견해로 남의 허물과 비난꺼리를 찾는 자들은 칭찬받을 일을 비난하고
비난받을 일을 옹호하고 산다.

또한 말을 많이 하는 것도 타박하고 말을 적게 해도 타박한다.
또한 침묵하는 것도 비난한다.

이러한 현상은 그런자의 심보가 뒤틀린 무리에서 사는 것이다.

또한 그런곳이나 그런자와 같이 어울리는 것에 기인한다.

현명하고 지혜롭다면 빨리 빠져 나와 손절을 해야하나 어리석은 자는 손절할 용기도 없다.

그러하므로 서로 신뢰를
동반하는 행동은 없고, 아귀타툼속에서 일생을 보낸다.

그러나 비난과 지탄을 받을 행동을 했으면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만약에 칭찬을 받을 일을 비난하면 곧 그것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행동이다.

또 다른 언어폭력집단이 된다.
물질적 폭력과 같이 보이지는 않지만 삼상에 큰 상처를 내는 심적의 폭력이 된다.

그러하므로 그러한자는 또 다시
삼악도의 고통을 부르는 행위이다.

불도도 마찬가지이다.

재물과 명예를 위하여 청정시주물을 사용하고 얻을 목적으로 거짓을 행하면 신심 신도를 속이는 행위도 또한 삼악도와 불법의 가르침을 한없는 세월동안 배우지 못하고 사도와 외도의 하수인이 된다.

그러하므로 바른신심 바른 행동
바른뜻을 배양해야 한다.

법의 삼위일체는 바른법, 바른스승.바른신심자가 되어야 한다.

만약에 하나라도 어굿나면 전체가 틀어진다.

핑계없는 묘지가 하나도 없다.
또한 변명을 하지 않는자도 거의 없다.

항상 불평.불만.불만족으로 사는 사람이 다수를 찾이 한다.

그대 스스로가 만든 인생을 타박을 하고 한탄을 한다면 허공을 나는 새들이 웃고 말 것이다.

지금도 비뚤어진 생각으로 산다면 다음생에는 더 큰 고락에 바다에서 도움이 없는 손수 해쳐나가야 하는 것이 된다.

가히 두렵지 않겠는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다시한번 말하겠다.

흉몽이나 죽음의 두러움 사나운 맹수나 폭력집단의 협박에 두려움에 떨어본적이 있는가?

또한 캄캄한 그믐날 산길을 걸어간다면 이 또한 섬뜩한 두려움을 느껴 본적이 있는가?

또한 고립무원으로 살아간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면 안다.
두려워서 오금이 저린다.

머니머니해도 사후에는 두려움은 감당하기가 어렵다.

평소에 저숭사자와 염라대왕의 스승이신 지장보살과 지장삼부경을 염송하거나.
아니면 삼보에게 공양. 공경. 찬탄을 하라.

가르침을 믿고 따르지 않고 세속의 욕망과 욕정을 탐하다가 큰 난관에 봉착한다.

스승이 탓이 아니다.
공부와 정진을 하지 않는 자의 허물이다.

아무리 뛰어난 스승이라 해도 눈과 귀를 막고 사는 이는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잖는가?

그대의 눈과 귀를 먼저 열어라.

세상에 영화는 뜬구름과 같다.
가지고 갈수 없는 것에 애정과 열정을 쓴다면 서산에 지는 해와 같다.

눈으로 보는 것이 정직하지 않고,귀로 듣는 것이 다 진실이 아니다.

타인의 입은 평균 90%이상 왜곡된 말과 정보이다.

그러하므로 어리석게 속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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