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법문

지혜롭게 사는 법47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 47

세상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입학만 하거나 아니면 세계적인 운동과 기예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산다.

또한 그런곳에 가지 못한 것을 무능력의 치부해서는 안되며,
그런 강요에 의하여 자식을 망치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된다.

약 130만명 정도의 공무원도 70%가 주사로 퇴임을 한다.

국가나 사회. 직장 .군대에서 위인전기를 읽으면 다 훌륭한 사람이 될 것처럼 착각하고 산다.

사람은 제 분수를 알아야 하며,
자격시험과 달리기를 해보면 다 그런 능력이 나타난다.

수행자도 다 대보살마하살이 될것처럼 출가를 하지만 십중팔구는 여색의 욕망과 재물과 명예를 위하여 청정승단을 오염시킨다.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사업에서 100억이상 부자는 전 인구의 1%프로 미만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살면되는 것을 욕심을 부리고 산다.

부모가 서울의 스카이대학에 다니지도 못했으면서 자식에게는 강요하니,자식의 감당이나 되겠는가,

생각 좀 하고 살자! 특별한 사람이 많겠는가?

아니면 보편적으로 제 역활을 다하고 사는 사람이 많겠는가?

부모와 가족이 건강하면 되고
직장과 있고 빚이 없으면 행복한 인생이 된다.

남들이 하는 하와이나 유럽여행을 다니더라고 비지니스석도 타지 못하는 것이 보통 범부의 삶이다.

하물면 그 흔한 동남아의 외국여행 안간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

내 수준에 맞는 생활여건을 가져라,

총제적으로 이런 병이 든 것이다.

학벌과 재물과 아파트와 출세에 눈이 먼 무리가 허다하다.

또한 약물과 도박.유흥으로 사람을 유혹하야 약점을 잡아서 이용하여 사람을 노예로 부르는 무리가 많다면 세상은 벌써 망가진 것이 된다.

사람과 동식물 조화롭게 살아야 좋은 세상이다.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서 평생 골병이 들면 처자식이 먼저 구박을 한다.

또한 뭄둥이를 함부로 놀려서 질병이 들면 국가가 치료를 해줘야 한다.
*술.담배.도박.유희와 약물*

그 돈은 무더위와 싸워서 낸 사업자와 노동자의 세금이다.

정치인이 주는 것이 아니다.

그냥 막 살지 말라.
불보살도 정당한 노력을 하는 사람을 돕는다.
강도. 사기꾼과 도박꾼. 춤꾼.음란물을 파는 무리는 멀리 할 수 밖에 없다.

만약에 기도를 해서 그대만 잘되게 한다면 부처님이 편견과 편향적 사고에 빠지는 오류를 범한다.

그러하므로 보시.지계.헌신. 봉사의 자비실천을 해야 보답을 받는다.

용왕이 비를 내리고 싶어도 구름이 없다면 그 신통력은 효험이 없다.

모든 것은 그대의 행위에 의하여 수복장수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인위적으로 누구를 돕고 누구를 편애하는 것은 성인의 법도가 아니고 인간적인 부모와 벗의 견해일 뿐이다.

그러하므로 그대의 불행.그대의 행복은 다 욕심과 욕정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그러하므로 그대가 받고 그대가 해결해야 하지 않겠는가?

부처님께서는 오직 탐 .진 .치와 오욕칠정이 이 몸뚱이를 만들고 고통과 고해로 들어간다는 현상계의 사실을 밝혀 놓아서
빠지지 않게 인도하신다.

닦고 배우고 행하지 않는 그대의 허물이 태산보다 크다는 것을 잊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