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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48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 48

그대에게 묻겠다.
만약 그대가 행복하려면 타인이나 다른 생물을 괴롭히지 말라.

그대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과 동식물은 더 소중하다.

그대만 소중하다면 아만과 자만심이 세상과 이읏과 사회를 좀먹는 행동이다.

어떤 행동도 사회적인 책임이 따른다.

나는 지키지 않으면서 타인에게만 엄격한 잣대로 편견을 가진 그대들의 심보가 더 나쁘다.

기초질서를 망각하면서 나의 행동이 정당한것처럼 포장하지 말라.

부모에 효경도 안되고 차량의 기본질서도 망각하고,사회적 책임도 없고,사람에게 신뢰도 얻지 못한 이는 누구도 그대를 돕거나 구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라.

하루종일 남의 허물만 보고 전파하고,자신의 죄업과 허물은 도박꾼이 패를 감추듯이 하면서 산다.

그러하므로 죄업이 발생하면 어느곳이든지 찾아 가서 을고 빌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지만
엎질러진 물과 같다.

그대는 엎질러진 물을 담을 수가 있겠는가?

그대도 안되는 것은 남도 안된다.

보시지심과 지계심이 재앙소멸이 되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고,

불행을 피해가는 것은 계행이 바로 고통을 건너가는 사다리이다.

수행해도 늙고 사랑하는 것들과 반드시 회자정리가 된다.

안되는 것을 믿고 행하지 말고 되는 것을 행하고 믿어라.

바라는 보시는 머무는 보시가 되고.

지켜야 하는 계행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행동이다.

융통성이 없는 보시와 계행은 도리어 완고함만 는다.

그렇다고 막행막식을 하는 것은 도리어 죄업을 짓는다.

그러하므로 공덕을 짓는다고 한다.

공덕은 어느곳에서나 머물수가 있는 무량한 자비가 된다.

그러하므로 공덕성에 대하여 깊이 긍구하여야 한다.

즉 세상에서 어떤 어려움도 지혜롭게 해쳐 나가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모든 관계와 사물과 일을 면밀히 판단하고 신중함을 가진다.

범부중생은 다 성급하고 조급함으로 큰 난관을 겪는다.

오만과 고집불통으로 세상의 일을 얕잡아 보고 사는 삿된 무리를 추종한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을 망각하고 사는 무리이다.

이러한 무리는 세상의 삿된법을
전달하는 무리이다.

그대가 아직도 이러한 무리와 어울린다면 그대의 마음에 악도와 악심이 가득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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